// DATA TRANSPARENCY
데이터 출처
Aetherion은 추정값을 사용합니다. 영업 신뢰도를 위해 사용된 모든 1차 출처를 공개합니다. 단가·통계·인증 기준은 시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정확한 현행 기준은 출처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에너지 사용량 (KOSIS)
사용 위치: 빌딩 유형별 평균 원단위 (오피스 124 / 호텔 153 / 리테일 160 / 공장 62 / 데이터센터 517 kWh/㎡·년). 지역 보정은 국토부 업무시설 중부 159 / 남부 102 비율 기반 (×1.21 / ×0.79).
한전 전기요금
사용 위치: 일반용·산업용·교육용 전력 요금 (저압/고압A/B/C × 선택Ⅰ/Ⅱ/Ⅲ × 시간대×계절 9칸 매트릭스, 총 35종). 요금 적용 전력은 1년 중 최대수요전력 기준 (피크 셰이빙의 가치). 연료비조정요금은 분기별 ±5원/kWh 상하한 (별도 가산, 본 계산기에는 미반영).
인증 기준
ZEB ·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국토교통부 + 산업통상자원부 / 한국에너지공단
비주거 1+++ ~ 7등급, ZEB Plus / 1~5등급. 자립률 + 1차에너지소요량 평가.
공식 사이트 ↗LEED v4.1 O+M
U.S. Green Building Council (USGBC)
100점 만점, Certified 40 / Silver 50 / Gold 60 / Platinum 80. E&A 33점.
공식 사이트 ↗SmartScore · WiredScore
WiredScore Foundation (영국)
Pre-cert / Cert / Silver / Gold / Platinum. 4개 영역 평가 (UX·Sustainability·Cost·Future-proofing).
공식 사이트 ↗WELL Building Standard v2
International WELL Building Institute (IWBI)
Bronze / Silver / Gold / Platinum. 11개 콘셉트 (Air · Thermal · Light 등 디지털 트윈 데이터로 부분 기여).
공식 사이트 ↗그린데이터센터 인증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 (KDCC)
PUE ≤1.75 기본 충족 + 인프라 효율성 + 그린활동 종합 점수제. 한국 민간 평균 2.03 / 그린인증 평균 1.66 / 글로벌 빅테크 1.09~1.18.
공식 사이트 ↗기술·연구 자료
디지털 트윈 가상센싱 기술이 동 보고서의 2024~2040 건축설비 기술 개발 로드맵 (기술 04)에 정식 등재되어 있음. ESC + MPC 기반 냉난방 최적운용 (기술 05) 포함. 국외 사례로 미국 존슨컨트롤즈 OpenBlue Digital Twin (Microsoft Azure)과 독일 Siemens 빌딩 솔루션 명시.
한국에 표준 통계가 없는 빌딩 유형별 부하율을 영문 자료로 보완. 오피스 0.30 / 호텔 0.55 / 리테일 0.40 / 공장 0.45 / 데이터센터 0.85. ±15% 오차 가능. 고급 모드에서 사용자가 본인 빌딩 계약전력 입력 시 자동 덮어쓰기.
- 국내 빌딩 적용 사례 (운영 실측 보고): 6~9월 약 27% 절감
- ENSNARE Tartu (IES, 노후 건물): HVAC 최대 50%
- 대형 오피스 디지털 트윈 (논문): HVAC 25%
- MPC 기반 HVAC 제어 (논문): 14%
- Norwegian Office (여름 한정): 냉방 10~13%
- Keppel Bay Tower (싱가포르, 우수 빌딩): 추가 7%
본 계산기의 표준 시나리오는 사용량 17% + 피크 셰이빙 10%. 신뢰구간 ±30% 표시.
유의사항 · 추정 한계
- 전국 평균 통계 사용 → 강남 A급 / 5성 호텔은 평균보다 50~100% 높을 수 있음. 고급 모드에서 실측 입력 권장.
- 공장은 업종별 100배 편차 (식품 vs 반도체). 평균값 의미 제한적.
- 한전 단가는 2026.4.16 시행 기준. 분기별 연료비조정·기후환경요금 미반영 (상하한 ±5원/kWh).
- 토요일·공휴일 계량 보정 (최대→중간, 최대→경부하) 평균만 반영. 정확한 보정은 정밀 분석 필요.
- ZEB 등급은 자립률 정보 없으면 1차에너지소요량만 표시. 실제 등급은 자립률 함께 평가.
- 디지털 트윈 절감률은 사례 중앙값. 실제 결과는 빌딩 노후도·운영 패턴에 따라 ±30% 변동.
- 부하율(load factor) — ASHRAE 90.1 / U.S. EIA CBECS 통계에서 유추한 추정값. ASHRAE 표준 자체는 부하율 표를 직접 제공하지 않으며 시간대별 부하 프로파일만 명시. 한국 표준 통계 부재로 영문 자료 기반 일반론을 적용. ±15% 오차 가능.
- 노후도 가중치 (≥25년 ×1.25 / ≥15년 ×1.10 / ≤5년 ×0.75) — 학술 근거 없는 합리적 추정. "노후 빌딩일수록 절감 여지 큼"이라는 추세는 사례(ENSNARE Tartu 50% 등)로 확인되지만 정확한 % 가중치는 임의값.
- ESCO 기본 가정 (오너 30% / ESCO 70%, 7년 계약, 인플레 3%, 유지보수 5%) — 일반적인 협상 예시이며 실제 계약별로 다름.
- G-SEED · 그린데이터센터 점수 컷오프 — 정확한 등급별 점수 기준은 운영기관 인증기준 문서 참조. 본 계산기는 등급 시스템 존재 여부만 안내.
- LEED 인증 이득(임대료·자산가치 상승) — USGBC 및 학술 분석에서 ±10~20% 범위로 보고된 일반 클레임. 빌딩·시장·시점에 따라 차이.